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은 개관 13주년을 맞아 기후위기에 대처하는 인간의 지혜를 소개하는 특별전 '인류세-기후변화의 시대'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지혜를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나라 기후변화의 역사와 이상기후, 자연재해 등 기후변화에 대응한 선조의 지혜를 살펴보고 현재의 기후 위기를 고민한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