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과 유네스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국제해석설명센터’(이하 센터) 설립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다. 한국에서 최초로 설립하는 센터다..
문화재청은 “센터 설립 목적과 역할, 기능, 대한민국정부와 유네스코의 세계유산 보존·활용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알렸다. 협정 체결식은 이날 오후 서울 경복궁 흥복전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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