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개발도상국가를 대상으로 한국의 새마을정신과 각국의 발전에 꼭 필요한 기술을 함께 전수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새마을운동중앙회 염홍철 회장과 사단법인 ‘나눔과기술’ 이광일 공동대표는 지난 2일 중앙회 2층 회의실에서 전세계 개발도상국에게 새마을정신과 각국에 필요한 ‘적정기술(適正技術)’을 융합·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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