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이 오는 2035년까지 철도노선의 전철화 100%를 달성하고 2025년부터 모든 철도역에 ‘제로에너지 인증’을 전면 적용하는 등 ESG 경영혁신에 본격 나선다.
2일 국가철도공단은 ‘친환경 철도’와 ‘안전·포용적 철도’, ‘신뢰받는 철도’가 된다는 3가지 목표를 설정하고 공공기관으로서 환경적·사회적 책임이행과 투명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세부계획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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