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식량농업기구(FAO) 이사회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기후변화에 따른 식량안보 위기 상황에 대해 각국과 머리를 맞대고, 국내 스마트팜 기술 개발과 물류 자동화 사례를 소개했다.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3일부터 닷새 간 열린 제170차 국제연합(UN) FAO 이사회에 참석해 49개 이사국을 비롯해 참관국, 국제기구 관계자 등과 이 같이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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