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저탄소 식생활을 통해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비건 라이프 스타일' 확산에 앞장선다고 5일 밝혔다.'비건'은 식생활에 적용되는 개념이었지만 최근에는 동물의 가죽 등을 소재로 만든 의류를 입지 않고 동물 실험 화장품을 사용하지 않는 패션, 뷰티 등으로 확산해 하나의 라이프 스타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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