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14일 시중 은행 및 기업들과 녹색분류체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참여 은행과 기업들은 총 1조2000억원대 녹색분류체계 관련 채권을 발행해 운용할 전망이다.
녹색분류체계 적용 시범사업 참여자는 환경부와 금융위원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정부기관과 한국산업은행,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NH농협은행 등 6개 은행,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중부발전, 한국남동발전, 현대캐피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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