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농산물 생산·유통 변화와 중앙부처 유통정책 개편 방향에 따른 ‘진주시 원예산업 발전계획(2023~2027년)’을 수립중에 있다고 22일 밝혔다.시는 지난 4월 원예산업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시 담당자와 농협 직원 등 원예산업 주체들과 협력·협의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달 중 용역업체와 계약 체결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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