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싱가포르 기업청(통상산업부 산하기관) 임직원 6명과 주택개발청 3명, 소상공인연합회 임원 7명 등 모두 16명이 강북구 수유1동 빨래골 생활문화공작소를 찾았다.(사진) 올해 4월 실무진 사전 방문 뒤 정식으로 이뤄진 방문이다.
도시재생 정책에서 앞서가는 싱가포르가 우리 민관협력과 주민 참여에 관심을 갖고 이를 배우기 위해 찾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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