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은 학생 중심의 기후 행동 실천 확산을 위해 27일 주남환경학교에서 학생 환경 동아리 '기후천사단' 생태환경캠프를 열었다.'기후천사단'은 그동안 개별 학교에서 환경정화 활동, 홍보 등을 중심으로 한 전통적 환경 동아리를 개편해 학교 간, 학생 간 연대를 강화하고, 학생 차원의 기후 위기, 환경 재난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1년 처음 발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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