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옛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최종 개최지 결정을 위한 충청권 평가 방문이 마무리됐다.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집행부로 구성된 평가단은 지난 26일 방한 이후 나흘간 세종 충남대병원과 아산 이순신체육관, 대전월드컵경기장, 청주대 석우문화체육관 등 충청권에 있는 대회 운영 시설 등을 점검했다. 평가단은 30일 서울에서 국내 체육계 인사들을 면담한 뒤 31일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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