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디지털재단이 개발하고 서울시 자치구에 적용되고 있는 '인공지능 하수관 결함 탐지기술'이 19~2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제9회 시티넷 콩그레스에서 '아시아·태평양 도시의 지속가능한발전목표(SDG) 어워드' 본상 및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시티넷은 아태 지역의 지속가능한 도시발전과 인간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1987년 창설된 UN설립 국제기구로 지방자치단체 및 기관, 비정부기구, 기업 등 173개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서울시가 의장도시이다. 4년마다 정기총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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