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계가 '순환경제' 모델을 통해 탄소배출 감축뿐 아니라 신시장 개척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순환경제는 기존 자원을 재활용해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친환경 경제 모델이다.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는 5일 오전 산업통산자원부(산자부), 삼일PwC와 공동으로 '제11차 대한상의 ESG경영 포럼'을 개최해 순환경제의 국내외 동향과 최근 ESG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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