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 국제개발협력사업(국토교통 ODA)이 아세안 국가에서 성과를 보여 향후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 발판이 마련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국토교통 ODA는 2013년부터 2022년까지 총 31개국을 대상으로 인프라 분야 개발컨설팅, 기술이전 등에 1384억원을 투입해 개도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토대를 구축하고 우리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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