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에 ‘검정 수트를 맞춰 입은 청년 13명의 유네스코 본부 습격사건’이 있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물론 정말로 습격이 있었던 건 아니지만 케이팝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유네스코 총회와 함께 열린 유네스코 청년포럼의 무대 위로 오른 그날, 차분하고 진지한 유네스코 본부의 공기는 일순간에 폭발할 듯한 환호와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어요. 참가자들과 방청객들은 “#GoingTogether by learning together!”라 외치는 조슈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고, 교육을 통해 우리의 미래를 바꿀 수 있고 또 그래야만 한다는 이 든든한 청년들이 던지는 메시지에서 큰 힘을 얻었어요.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