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의 주제는 ‘지속 가능하고 포용적인 성장의 주체로서 중소기업’(MSMEs as Engine of Sustainable and Inclusive Growth)으로 확인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13일(현지시간) 페루 푸칼파에서 개최된 제30회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내년도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의제를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제31회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는 국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는 역내 회원국 중소기업 담당 장관들이 모여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중기부는 이번 회의에 이대희 중기부 중소기업정책실장을 수석대표로 하는 대표단을 파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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