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인포맥스) 박준형 기자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한국을 포함한 회원국 97%가 지출 구조조정을 통해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고 있는 것은 고무적이다"라고 평가했다.
2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OECD와 한국개발연구원(KDI), 정부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프랑스 파리 OECD 본부에서 '제12회 한-OECD 국제 재정포럼'을 공동으로 개최했다.
'역동경제와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야노스 베르톡 OECD 공공행정 부국장을 비롯해 유병서 기재부 예산총괄심의관, 최상대 주OECD 대한민국대표부 대사, 조동철 KDI 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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