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생태계 구축을 위해 여야 의원 44명이 참여한 ‘국회 ESG포럼’이 지난 2일 발족식을 갖고 국회 차원의 논의에 착수했다.
국회ESG포럼은 더불어민주당 민병덕(안양동안갑) 의원과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이 공동대표를 맡고, 여야 의원 44명(여당 22명, 야당 22명)이 참여했다.
또, ESG 싱크탱크로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과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공동 사무국을 담당해 국회ESG포럼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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