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림 보호, 기후 변화 대응, 건강 문제 해결 및 에너지 접근성 확대를 목표로 아프리카 각국에서 청정 조리 에너지 솔루션 도입을 위한 노력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먼저 도입하여 시행한 아프리카 국가로는 케냐, 르완다 가나 등이 있다.
케냐는 최근 몇 년간 전기 및 LPG 조리 기기의 보급을 확대해 왔으며, 정부는 세금 감면과 보조금 프로그램을 통해 저소득 가구가 청정 연료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케냐는 UNDP(유엔개발계획)와 협력하여 청정 연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청정 연료 전환 프로그램을 시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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