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 세계 재생에너지 관련 일자리가 역대 최대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상당수가 중국에 편중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6일(현지시간) 국제노동기구(ILO)는 홈페이지에 ‘재생에너지와 일자리-연례 보고서 2024’를 게재했다. 보고서는 ILO와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가 함께 작성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재생에너지 일자리는 1620만 개로 전년 대비 18% 증가했다. 증가 폭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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