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특별보고관이 지속가능개발과 관련하여 베트남의 개발 상황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19일 베트남 현지 매체 베트남플러스에 따르면 지난 지난 18일 스위스에서 열린 제57차 유엔 인권이사회 회의에서 수리야 데바(Surya Deva) UN 개발권 특별보고관은 지난 1년간 활동에 대해 각국과 대화를 가졌다.
수리야 데바 특별보고관은 2023년 11월 9일부터 15일까지 이루어진 베트남 방문과 관련하여 베트남 정부의 협력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베트남의 경제 발전과 사회보장 프로그램 시행에서 인상적인 진전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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