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도가 노르웨이의 '에너지 수도'로 불리는 로갈란주와 교류·협력 관계를 구축한다.
제주도는 23일 오후(현지시간) 노르웨이 스타방에르주정부 청사에서 로갈란주와 실무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양측은 이번 협약에서 친환경에너지를 중심으로 관광·농업·양식업·수산업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고 탄소중립이란 공동 목표를 중심으로 미래지향적 관계로 발전해 가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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