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ESG 경영과 공공외교의 역할’ 포럼이 24일 열린 가운데 각계 전문가들이 ‘아시아 주요 국가의 RE100 달성’을 주제로 ESG 추진전략과 공공외교의 역할을 모색했다.
박정·김성원 의원과 ㈔한국국제문화교류원, 주한 중국대사관이 주최한 이번 포럼에는 김진표 ESG경영과공공외교실천조직위원회 위원장(전 21대 국회의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최윤정 중부일보 대표이사, 송석준·강득구·민병덕·유동수 의원 등 2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김진표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과 장기적 가치 창출을 위해 ESG 경영은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며 "수출의존도가 높은 한국에서 ESG 경영은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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