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지방정부협의회가 24일 정기총회를 열어 지속 가능한 관광을 통해 지방소멸 문제에 적극 대응키로 결정했다.
협의회는 이날 경기 광명시에 위치한 라까사호텔광명 컨퍼런스 16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지속 가능 관광을 통해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생활인구 활성화 사업 등 2025년 사업계획과 규약 개정을 논의 후 의결했다.
지속가능지방정부협의회는 23개 기초지자체로 구성된 행정협의회다. 이날 총회엔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과 박정현 부여군수, 임택 광주 동구청장,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 서흥원 강원 양구군수, 김보라 경기 안성시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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