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가 ‘2024 암참 지속가능성 세미나’에서 “에너지 정책 개혁 논의를 촉진하고 역내 지속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지원할 파트너십을 육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주한미국상공회의소가 26일 포시즌스 서울 호텔에서 개최한 ‘2024 암참 지속가능성 세미나’에서 제임스 김 회장은 “아태지역의 선도적 비즈니스 허브로서 한국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지속가능성은 필수 불가결한 요소”라며 “올해 초 실시한 암참의 ‘국내 경영 환경 설문조사’에서도 에너지 정책이 한국의 지역 본부로서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중요한 개혁 분야 중 하나로 꼽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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