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서구는 지난 7일 대회의실에서 '달서구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이날 위촉식을 겸한 첫 회의를 진행해 공동위원장을 선출하고 달서구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토의를 진행했다.
달서구 지속가능발전원회는 사회, 경제, 환경 분야 전문가 17명과 공동위원장인 김형일 부구청장을 포함해 당연직 공무원 8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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