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최근 인천 미추홀구에 틈문화창작지대에서 ‘2024 인천 인구정책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천시와 보건복지부가 공동 주최하고, (사)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이 주관하여 ‘인구구조 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인천 발전 방안 모색’을 주제로 진행됐다.
포럼에서는 인천의 인구정책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인구구조 변화와 그에 따른 정책적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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