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미국 스탠퍼드대와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반기문 재단'은 10일(현지시간) 스탠퍼드대에서 아태 지역의 지속 가능 개발을 위한 콘퍼런스 '환태평양 지속 가능성 대화'를 개최했다.
스탠퍼드대 월터 쇼렌스틴 아시아태평양연구소(APARC·소장 신기욱 교수)와 반기문 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아시아개발은행(ADB)·이화여대·외교부 등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김은미 이대 총장, 검버자브 잔당샤타르 몽골 국회의장 등을 비롯해 한국과 미국 학계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환태평양 지속 가능성 대화'는 반 전 총장 재임 때인 2015년 유엔이 채택한 '2030 지속 가능 개발 아젠다'를 달성하는 데 있어 아태 지역에서의 진전을 가속화하기 위해 2022년부터 마련됐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