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는 16일 시의회 시민홀에서 정원 도시를 향한 현장 중심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2028 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와 지속 가능한 정원 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녹지 분야 현장 근무자 의견을 수렴하고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현장 근무자 130여 명이 참석해 녹지 관련 주요 현황과 녹화 추진 사업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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