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고흥, 경북 영덕의 국토교통부 해안권 발전사업에 환경부 지역맞춤형 생태관광이 접목된다. 해안권 자연경관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해안권 개발·관광 활성화 등 경제 성장을 도모한다.
환경부와 국토부는 21일 세종 환경부 회의실에서 '환경-국토 정책협의회' 7차 회의를 열고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을 위한 지역맞춤형 생태관광 방안을 논의한다고 20일 밝혔다.
국토부가 마련한 전망 거점 등 관광 기반 시설을 토대로 환경부가 지자체와 생태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는 게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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