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형준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가 오스트리아 노동경제부와 중소기업·스타트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중기부는 오영주 장관이 마틴 코허 오스트리아 노동경제부 장관 및 수행단과 면담을 갖고 중소기업·스타트업 지원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오스트리아는 유럽 중심에 위치한 국가로 산업 다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가졌다. 특히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은 오스트리아 경제의 핵심으로 정부 지원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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