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도시재창조에 나선다. 지역 공동체의 활력을 되찾고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목표로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30일 국토교통부와 부산광역시는 오는 31일부터 이틀간 ‘2024 도시재창조 한마당 X 부산도시재생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주제는 ‘도시재창조의 너울, 지역주도의 미래’로 지속가능한 도시의 삶을 함께 논의하고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특히 행사가 열리는 곳은 2014년 부산시민공원으로 개장해 문화적 휴식공간으로 재탄생한 역사적 상징성이 있는 곳이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