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경영과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에너지진단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한국에너지공단과 한국온실가스감축에너지진단협회가 지난달 31일 엘타워에서 공동으로 개최한 ‘2024년 에너지진단기관 기술향상 워크숍’에서 전문가들은 온실가스 감축과 ESG 대응 방안을 논의하며 이러한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박성덕 에너지진단협회장을 비롯해 신부남 한국에너지공단 기후대응이사, 김성복 에너지진단실장 등 진단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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