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테크노파크(원장 오익현)는 10월 30일 대강당에서 환경(E)사회(S)지배구조(G) 경영 전환을 공식 선포하고,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해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전남테크노파크가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며 투명한 지배구조를 강화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지원하는 첫걸음을 알리는 자리로,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전남테크노파크는 2026년까지 단계별 ESG 목표를 설정하였고, 3개 분야에서 핵심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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