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지선 기자 =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은 지난달 31일 경기 성남시 코이카 본부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국제개발협력 수자원 분야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갱신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수질오염, 홍수·가뭄 등 개발도상국이 겪고 있는 물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힘을 합치자는 취지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환경부 무상원조사업 수탁기관이다.
물 분야 국제개발 협력사업과 한국형 모델을 공동 개발하고 인력 교류, 데이터 관리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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