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8일 ‘인천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인천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심의·자문기구로, 사회·경제·환경 분야 전문가 등 외부 위원 21명과 공무원 5명을 포함해 총 26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지속가능발전 정책의 사전검토와 자문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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