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포항 지역 미래 세대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지속가능발전위원회가 열렸다.
포항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도성 위원장(한동대 총장)과 경제·사회·환경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 공무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12개 세부 목표와 75개 이행 과제로 구성된 포항시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와 관련해 지난 4년간의 추진 상황을 점검·평가하고, 앞으로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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