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은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9)에서 "미국 정권 교체와 무관하게 국제사회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협력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사이먼 스틸 유엔 기후변화협약(UNFCC) 사무총장은 1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의 재선에도 기후변화 대응은 강력하게 지속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틸 사무총장은 "국제사회의 협력은 인류가 지구 온난화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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