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정부는 14일 지속가능발전 국가위원회(국가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운영방향을 논의했다.
국무조정실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지속가능발전 국가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정철영 위원장과 민간 위촉위원 25명, 중앙행정기관 12명, 지방자치단체 측 11명 등 46명이 참석했다.
국가위원회는 2년의 임기 중 '국가지속가능발전지표(K-SDGs 지표)' 체계를 개편하고, 이를 토대로 내년도에 '지속가능발전 국가기본전략'을 수립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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