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에너지 취약지역의 주택·건물에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 신재생에너지원을 주택과 공공건물, 상업건물 등에 설치해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고, 친환경 에너지 전환(RE100)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는 이를 위해 20억9천만원을 투입, 관인면, 신북면, 영북면 등 에너지 취약지역 주택과 건물 224곳에 태양광 747㎾, 태양열 80㎡, 지열 280㎾ 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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