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보준엽 기자 = 국토교통부가 22일 오전 9시(한국시간 오전 10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제15차 한-아세안 교통장관회의'에 참석해 교통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해외 수주 확대를 위한 지원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아세안 교통장관회의는 2009년 제주에서 개최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공동선언을 계기로 출범한 이래, 매년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이 모여 교통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협력의 장이 돼 왔다.
올해 교통장관회의에서 박 장관은 공동의장인 말레이시아의 로크 시우 푹(Loke Siew Fook) 교통부 장관과 한-아세안 교통협력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한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