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업들이 친환경 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삼겠다고 앞다퉈 선언했다.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신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것이다.
구스미 유키 파나소닉 최고경영자(CEO)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 기조연설자로 나서 “탄소중립, 사회의 웰빙을 고려할 때 주택 설계도 지속 가능성을 따져야 한다”며 “파나소닉은 이 분야에서 혁신을 이룰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AI·사물인터넷 등을 이용한 새로운 주택 공기 관리 시스템인 ‘오아시스(OASYS)’를 미국 시장에 내놓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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