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대기업에 비해 미래 기술 적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인공지능(AI) 등 기술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미래기술대응지원단'을 신설했다.
미래기술대응단은 최대 1년간 운영하는 '자율조직'으로 향후 중소기업 AI 활용 관련 대책을 마련하고 수출기업을 중심으로 점차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규제 대응에 집중할 전망이다.
9일 관가에 따르면 중기부는 지난 3일부로 중소기업정책실 산하에 신규 조직인 '미래기술대응지원단'을 신설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