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지속가능한 기업'이 돼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어떤 기업이 지속가능한 기업일까. 그래서 글로벌 기관들은 어떤 기업들을 그렇게 평가하는지 찾아보게 됐고 우연히 로이터가 주관하는 지속가능대상(Sustainability Awards)을 알게 됐다.
로이터는 1851년에 설립된 유수의 언론사로 지속가능대상은 2009년부터 시작된 15년 역사의 행사였다. 4대 부문, 16개 분야로 나눠 한 해 동안 인상적 성과를 보인 기업을 뽑는다. 이 중 '지속가능전략'부문의 인상깊었던 회사를 몇 곳 소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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