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로 인한 폭염·폭우·가뭄·홍수 등 재난재해가 지구촌 각지를 휩쓸고 있다. 선진국, 개발도상국 할 것 없이 '기후위기 적응정책'과 '탄소배출 감축정책'을 확대하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를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100% 활용(RE100)' 선언이 이어지고, 직·간접 탄소 배출원인 스콥 1·2 영역을 넘어 원료 공급처인 스콥 3 기업까지도 탄소배출 규제가 강화하고 있다.
본지는 22일 '기후위기'라는 인류의 당면 과제를 해결하고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견인할 게임체인저 '기후테크' 발굴·육성 네트워크 '기후테크이니셔티브'를 발족했다. 국민의힘 김성원·김소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박정·위성곤 의원 등 여야 국회의원 4명은 국회에서 '탄소중립 게임체인저, 기후테크 육성'을 주제로 1차 토론회를 공동 주최했다. 산업, 법률, 에너지, 금융, 통상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은 기후테크 발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과 K-기후테크 해외진출 전략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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