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의정서 발효 1주년을 기념해 환경재단 주최로 지난 16일 소공동 롯데벽화점에서 개최된 '환경시계' 전시에 참석한 사진기사(왼쪽에서 두번째 김상희 위원장)입니다.(사진제공 : 연합뉴스) * 환경시계란 1992년 리우환경회의 개최 이후 전세계 90여개국의 정부, 지자체, NGO, 학계, 기업 등 환경전문가를 대상으로 매년 설문조사를 통해 환경위기시간을 보여준다. 이번에 설치된 환경시계는 세계최초의 조형물로 천연기념물 제205호로 멸종위기 조류인 저어세를 테마로 임상옥미술연구소에서 제작했다. *우리나라의 환경시계 현재 09시05분미며, 이는 환경위기가 매우 불안한 시간대에 해당된다. - 12:01~03:00 불안하지 않음 - 03:01~06:00 조금 불안함 - 06:01~09:00 꽤 불안함 - 09:01~12:00 매우 불안함 <대외협력교육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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