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ㆍ태 지역 국가지속가능발전전략 유엔회의 12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 아셈홀
신영범 인턴기자 | 03/13 09:56 대통령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회가 유엔(UN)과 공동으로 12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 아셈홀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지속가능발전전략(NSSD) 유엔회의’를 개최한다.
국내 발제자로는 김종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국장, 김은경 지속가능발전위원회 비서관, 김종환 지속가능발전이행 위원회 팀장이 참여한다. 캔다이스 스티븐스(Candice Stevens) OECD 지속가능발전 선임고문, 수브라토 신하(Subrato Sinha) 유엔환경프로그램 환경담당관 등 국제기구 대표들과 중국, 인도, 베트남 대표 등 각 국 지속가능발전전략 책임자는 해외 발제자로 참가한다. 이 자리에서는 한국 지속가능발전전략의 수립과정, 주요내용, 평가 및 환류체계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회의의 결과는 5월 제15차 유엔지속가능발전총회에 지속가능 발전전략 수립 및 이행 모범사례로 공식 보고된다. 한국은 이 회의를 통해 국가 지속가능발전전략, 국제 지속가능발전전략 모델의 수립과 이행에 있어서 아ㆍ태 지역 국가들을 선도하는 역할을 할 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발제, 질의, 응답, 토론의 순으로 진행되며 이 주제에 관심 있는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문의전화는 대통령 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회(02-2100-8288)로 하면 된다. 기사원문보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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