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는 12월 1일 "盧대통령, 갈등조정특별위 위촉장 수여" 라는 제목으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갈등조정특별위원회 위촉식관련 기사를 보도하였다. 해당기사보기 ▶ 클릭
盧대통령, 갈등조정특별위 위촉장 수여 노무현 대통령은 1일 청와대에서 대통령 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회 '갈등조정특별위원회' 지역대표 위축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오찬을 함께 했다. 지속위는 지난 5월4일 본 위원회에서 갈등조정 기능을 분리하고 보다 전문적으로 사회적 갈등의 예방 및 자문기능을 점담하도록 조직을 개편했다. 새로 구성된 갈등조정특별위원회는 김상희 위원장을 포함해 본위원회 민간 위촉위원 21명과 16개 시·도지사 및 시민사회단체에서 추천받은 지역대표 31명 등 총 5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갈등조정특별위원회에서는 지난 2년간 위원회에서 기틀을 마련한 대안적 갈등관리의 경험들과 노하우를 더욱 발전시키고 개발과 보전을 둘러싼 사회적 갈등 문제가 최소화되도록 갈등예방과 해결의 합리적 모델이 될 수 있는 사례를 만들 예정이다. 지속위는 참여정부 들어 정책자문 이외에 정부 차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갈등사항 등에대해 국민적 합의 형성을 통한 자문 및 건의 기능을 추가적으로 수행해 왔다. <기사출처/ 머니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