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링크↓[“녹색경제가 지속가능한 발전 도구” 191개국 대표 첫 선언] ▲ 1992년 리우 유엔환경개발회의(리우회의) 이후 20년 만인 지난 20일 191개 국가 총 57명의 정상들이 참석한 가운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된 리우+20 정상회의가 ‘우리가 원하는 미래(The Future We Want)’란 정상선언문 채택을 끝으로 22일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