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국토관리 등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대통령 자문기구인 국가지속가능발전위원회가 이달 말 첫 회의를 열고 새롭게 출범한다.초대 위원장으로는 김형국 서울대 환경대학원 명예교수(66)가 내정됐다.정부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월 국회에서 여야가 국가지속가능발전위를 존치시키기로 합의함에 따라 최근 조직을 재구성한 데 이어 이달 말 첫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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